진보신당 당원게시판에서 진중권선생님이
"그가 도덕적으로 흠집을 남긴 것은 유감스러운 사실이지만, 전과 14범도 멀쩡히 대통령 하고, 쿠데타로 헌정파괴하고 수 천억 검은돈 챙긴 이들을, 기념공원까지 세워주며 기려주는 이 뻔뻔한 나라에서, 목숨을 버리는 이들은 낯이 덜 두꺼운 사람들인 것같습니다. 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건 몰라도, 당신은 내가 만나본 정치인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분이었습니다. 참으려고 하는데 눈물이 흐르네요..."
김카렌님 블로그에서...
"당신, 반칙했어요.
반칙했어요.
이거 반칙이잖아요."
분명히 대한민국을 위해 아직도 할일이 많으신 분인데...
더이상 더러운꼴 보지 마시고 편히 잠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