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에 따라 자동차가 얼마나 달라 보일수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는
레토나가 아닐까 한다.
길에서 흰색 레토나를 보라
얼마나 볼품 없는가!!
거기다 오래돼서 그 흰색에 약간 누런빛이라도 감도는 레토나는 정말 최악이라 할수 있다.
그에 반해 국방무늬로 찬란하게 도색된 레토나는 정말 간지 좔좔이라 하지 아니할 수 없다.
레토나는 현재 군에서 지휘관용 차량으로 널리 운용되고 있는 차로써
낮게는 중대장 나부랭이 부터 높게는 사단장 군단장 참모총장 ㄷㄷㄷ...
모르긴 몰라도 아마 대통령도 작전지역 시찰할때는 레토나 타고 움직이지 않을까 싶다.
http://blog.naver.com/smokesoldier?Redirect=Log&logNo=87697840
# by antole | 2009/10/06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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