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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터


이런거 사고싶어하면 안되겠지??


http://www.nbcuniversalstore.com/detail.php?p=105701&ecid=5511&pa=CSE-FGL&CAWELAID=420275237



이런거 말야;;

당연한 얘기겠지만

실린더리컬 코오디네트가 있으면 스페리칼 코오디네트가 있듯이

이런것도 당연히 있어야겠지;;

http://shop.starwars.com/catalog/product.xml?topcatID=1300264;product_id=1307702








by antole | 2009/11/05 16:54 | 트랙백 | 덧글(0)
시조감상



3434
3434
3543

딱딱 맞구나

아놔 손발이 오그라든다;;

저걸 보고 부끄럽지 않은 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by antole | 2009/11/02 11:53 | 트랙백 | 덧글(3)
아 과메기 먹고싶다.


왜자꾸 포스비에 사람들 과메기 얘기 올리고 ㅈㄹ이야!!!

금요일날 그러니까 포슼호 과제 보고서 기술연구소 홈페이지에 딱 업로드 하고

바로 여우하품 달려간다.

따라올테면 따라와라~




by antole | 2009/10/27 20:12 | 트랙백 | 덧글(0)
아치의 노래

가사를 읽으며 노래를 들은건 정말 오랜만인거 같다.

노래를 들으며 전율이 돋은건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정태춘 박은옥 10집



아치의 노래

                글, 곡 : 정태춘

때때론 양아치라고 불리우기도 하는 그는
하루종일을 동그란 플라스틱 막대기위에 앉아
비록 낮엔 방바닥 한구석 좁다란 나의 새장안에서
울창한  삼림과 자그만 폭포수 푸른 창공을 꿈꾼다


나는 그가 깊이 잠드는 것을 결코 본적없다. 가끔
한쪽 다리씩 길게 기지게를 켜거나 깜빡 잠을 자는것을 말고는
그는 늘 그 안 막대기 정 가운데 앉아서 노래를 부르고, 또 가끔
깃털을 고르고, 부릴 다듬고 또, 물과 모이를 먹는다.

잉꼬는 거기 창살에 끼워 놓은 밀감 조각처럼 지루하고
나는 그에게 이것이 가장 안전한 네 현실이라고 우기고, 나야말로
위험한 너의 충동으로부터 가장 선한 보호자라고 타이르며
그의 똥을 치우고, 물을 갈고, 또 배합사료를 준다.
아치의 노래는 그의 자유, 태앙빛 영혼. 그러나
아치의 노래는 새장 주위로만 그저 뱅뱅 돌고


그와 함께 온 그의 친구는 바로 죽고, 그는 오래 혼자다.
어떤 날 아침엔 그의 털이 장판 바닥에 수북하다. 나는
날지마. 날지마. 그건 자학일 뿐이라고 말한다.
너의 이념은 그저 너를 깊이 상처낼 뿐이라고 말한다.

그는 그가 정말 날고픈 하늘을 전혀 본적없지만
가끔 화장실의 폭포수 소리 어쩌다
창밖 오스트레일리아 초원 굵은 빗소리에
환희의 노래처럼 또는, 신음처럼 새장 꼭대기에 매달려
이건 헛된 꿈도 이념도 아니라고 내게 말한다. 그러나
아치의 노래는 새장 주위로만 그저 뱅뱅 돌고...

내일 아침도 그는 나와 함께 조간 신문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아침마다 이렇게 가라앉는 이유를 그도 잘 알것이다.
우리는 거로 살가운 아침인사도 없이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가족 누군가가
새장옆에서 제발 담배좀 피우지 말라고 내게 말할 것이다.
아치의 노래는 그의 자유, 태양빛 영혼 그러나
아치의 노래는 새장 주위로만 그저 뱅뱅돌고
아치의 노래는....





by antole | 2009/10/26 21:59 | 트랙백 | 덧글(0)
옛곡의 귀환


우리나라가 5년만에 음반을 냈다. (작년 9월에 냈으니 벌써 1년이 넘었구나;; )

정태춘 박은옥 부부가 5년간의 잠적을 깨고 30주년 기년 콘서트를 연다.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가고싶다 ㅠㅠ )

5년간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 옛날 분위기 물씬나는 NL계열의 투쟁가 그룹과 포크의 전사가 돌아오고있을까??








권해효씨가 열창하는 "92년 장마, 종로에서"다.

보니까 대충 모든 행사의 사회를 도맡아 하는거 같던데

아마 앞으로 한 3년간 브라운관에서는 볼수 없을 듯하다.


by antole | 2009/10/26 21:41 | 트랙백 | 덧글(1)
저탄소녹색성장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역풍에서는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구나ㅠㅠ






by antole | 2009/10/20 10:44 | 트랙백 | 덧글(0)
실수

이번주 발표에 숙제에 과제에 할일이 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76&article_id=4854

이 기사를 열어본게 실수였다.




가시는길 끝내 눈물흘리시는 권여사님도

진지한 표정으로 하모니카를 열심히 부는 유시민도

인상적이지만 무엇보다 인상적인건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김제동이다.







그는 리허설부터 공연이 끝날때 까지 무대 주변만 서성이며 잡일만 도와주웠다.

내가 추측하건데 김제동의 마음은 미안함과 아쉬움이 아닐까 한다.

자기가 무대에 올라 사회도 보고 더 큰 도움을 줘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미안함과 아쉬움

무엇이 그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윤도현, 김제동, 손석희, 다음은 김미화일까요??

이사람들이 무슨 반국가단체에서 일한 사람들도 아니고

내가 알기로는 손석희씨는 단 한번도 중도에서 벗어나는 발언을 한적이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왜이리 쪼잔하고 더러운건지...



노무현 재단에 몇푼이나마 후원해야겠습니다.
그리고 5년만에 나온 우리나라 음반을 사야겠습니다.







by antole | 2009/10/13 16: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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